catoegory

모야 모야 모야
오늘도 어김없이 공장식 나무 캐고 있었는데 세상에! 오로라가 떴어!!!!!

그리고 우리 닭 주민.... 미안 이름 기억안나ㅎㅎ
꼼지락 움직이길래 보니까 눈 결정 쫓아다니고 있었어ㅠㅠ 귀여워 젠장ㅠㅠㅠ

제천의 집
파타야의 집

그러고 보니 나랑 같이 왔던 주민 2명도 4일차에 집이 생겼던데
다들 멀리서 봐도 누구 집인지 알 것 같아서 너무 웃겨

부엉이 박물관

둘러보니 우리 부엉씨 박물관도 완공되었고!
그나저나 왜 이렇게 커????? 아니 이게 나올 수 있는 크기야???
뭐야 부엉씨. 솔직히 말해. 너굴씨랑 무슨 관계야? 부럽다 부러워~

그에 비해...
아니 나는 증축하면 룸 하나 더 생길 줄 알았는데 이게 뭐야 너굴씨.
나 실망이야.
아니 무슨 원룸 크기의 집 짓는 데는 90,000벨 정도인데 저 자그마한 증축이 198,000벨이야???
엉??? 계산이 안 맞잖아요 당신. 실망이야.

진짜 너무 슬픈 증축이였구....
나 근데 우리 섬에 가게 짓는 퀘스트 어떻게 해야 할까
철광석 너무 압도적으로 부족해
어째서 물물교환이나 시장이 없는 거야?
하루에 철광석 몇 개나 얻는다고 30개씩이나 갖다 달라 그러니
하지만 내가 누구? Korean Girl. 달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