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oegory

안녕하세요.
한 달 정도 포캠을 해보니까 알겠어요.
얘네들은 근육 얘기와 힐링 멘트 밖에 안해요.
이젠 진지하게 직장인 겨냥 게임이라고 생각이 듭니다.
난 직장인이니까 씐나게 해야지~~!!!!!!!( ˶˘꒳˘)

(이거 등대 이야기예요. 근데 멘트가 너무 찰짐)

헤이-! 와 시작하는 3월의 마지막 동숲이야기
레츠고

우리 헤이가 오랜만에 운세를 봐준데요.
저번에 나랑 같이 도망 쳐보더니 꽤 좋았나 봐요.

근데 정말 좋았나 봐요
너 또!!! 나랑 같이 어디 갈 생각만 하고!!!!!
부케 너무 조아//
평생 내 옆에 있어줘ෆ

2월에는 보석 컨셉이였는데 이번 달은 귀여운 핑크 아네모네피시
봄이라고 벚꽃 같은 친구들인가 봐요🌸

물고기가 맘에 들어서 호기롭게 금 낚싯대를 빌렸는데!
나중에 이벤트 가구가 너무 많이 쌓여서....
그냥 무과금 낚시만 하는 걸루!🐟🎣

이거 저만 그러는 거 아니죠
그치만 140pt를 한 번에 채우겠다고 만들기에는
홈 머시기 빨간 주머니가 너무 아까워요

그리고 어제까지 저 140번을 순수하게 터치하여서 채웠는데..
+를 꾸욱 누르면 숫자가 팍 팍 올라간다는 걸 오늘 알았어요 ㅋ ㅋ ㅋ ㅋㅋㅋ
바보짓은 나만 할게
님들은 손가락 아껴 0.<

새로운 꼬까옷 입고 부케랑 스샷

이 친구 너무 이쁜 범생이 같아요(너무 좋다는 뜻
쿨내나는데 귀엽게 생겨서는 약간 코난 같은 이미지
또 캠핑장에 놀러 와주면 좋겠다-!

최근에 알았는데
샐리 이 친구...
길바닥에서 잤었는지 입이 돌아가 있어요ㄴㅇㄱ

계절이 바뀌니까 해변가에는 가리비 껍데기가 많이 생기는데
이거 볼 때마다 넘 자갈치 같음
색깔과 곡선 때문인 것 같은데 볼때마다 과자먹고시퍼요

이마 콕 곰돌이와 캠핑 샷

릴리안 얘는 완전 애기자나
그렇지 뭐? 이거 너무 방어적 화법 같아요
"날 만나러 올 거지? (안 온다면) 그렇지뭐?" 같은 느낌ㅋㅋㅋㅋ
우우ㅜ우웅 당찬 표정도 좋고 부끄러워하는 표정도 좋고 당황하는 표정은 ㄹㅇ 졸귀탱

우리 봄의 요정님은 나 조금 따라다녔더니 배고프데요
웅~ 내 소지품에 있는 비싼 과일들로 같이 먹자

이번 이벤트도 어김없이 댕웃긴 모션ㅋㅌㅋㅋㅋㅋ
왤케 빠른데!!!

넌 뭐임?

우리 아이돌 부케랑 반짝 자세
이번에 입혀놓은 옷이랑 너무 잘 어울려서 햄북해

물고기가 좀 크네? 기분 탓인가...
했는데 진짜 큰 거였더라고요
근데 킹도미로 뭐해 먹을 수 있지??!

광에 있는 학같이 생겨서 내적 친밀감 왔어요

이날은 뉴스가 참 머시기 같았는데
얘네도 누구 담그고 싶어서 이런가 파나

어렸을 때는 박학다식하고 차분한 흑발의 쿨가이가 좋았는데
직장 생활하니까 이런 호탕한 햇살캐가 좋은 것 같아요
보면 괜스레 웃음이 나는...?
?????? 이거 순정만화 플래그인데

최근에 만난 귀오미라는 오리
과자로 꼬셔서 많이 친해졌어요
더 꼬실라고 책장도 만들어 줬어요
그랬더니 오히려 얘가 절 꼬시네요
응 내가 오두막에 널 위한 서재를 만들어 줄게

콜라 먹고 있는 부케가 귀여워서 슬쩍

블친님이 봄 기념 꼬까옷 입었길래 시밀러 룩으로 맞춰 입어봤어요!
근데 생각보다 룩이 넘 맘에 들어서 아직두 입고 있기///

포춘 쿠기 열심히 먹어서 얻은 가구들로 캠핑장 꾸며봤는데
진짜 이게 뭐람 ㅋ ㅋ ㅋ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거 날 수 있는 가구여썽???????????
호랑아 넌 왜 거기서 날고 있는 건데
신성한 곳에 동내 아저씨가 날개 달고 날고 있어요

이거 미끄럼틀 귀엽지 않나요??!?!!!
이 토끼가구 진짜 너무 귀여움ㅠㅠㅠ
레전드 구여움
미췬 기여운 미끄럼틀에 귀여운 얘들이 놀고 있으니까 나 씹덕사해 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헐 킹 물고기인가?!!! 하고 신나서 캡처했는데...
캡처하다가 물고기 놓쳤어요 ㅋ ㅋ ㅋㅋㅋㅋ
그래두 이번 민들레 이벤트 다 컴플리트 해서 신난다 야호-!

꾸준히 지도 사냥했더니
모두의 인기쟁이가 되버린 건에 대해여

근데 인당 리프 스톤 5개면 모두와 사이좋게 지낼 수 있다니
이 친구들이 좋아하는 과자도 준다니
이 평화로운 F의 숲도 결국은 화폐가 중요한가 봐요

과자 부자가 돼,

이 멘트는 초반에 만난 친구들도 가끔씩 했었는데
역시 제일 마음에 드는 대화인 것 같아요.

사실 "더 행복해지면 지금 수준으론 만족할 수 없게 되겠지."라고 생각했었는데
이래서 밤이 존재한다는 말에
이젠 밤이 두렵지 않게 될 것이고
더욱 두 다가오는 행복들을 두려워하지 않게 만들어 줘서 꽤나 인상 깊었어요.

근데 이런 대화 넘 가식같아서 버거운 기분ㅋㅌㅋㅋㅋㅠㅠㅠ
부케야 미안해///
내가 감히 아이돌인 너에게 연심을 품으려 했어
앞으론 팬심으로 대할게

우리 아현이
(피터가 넘 데못죽 아현이 깔이여서 이게 더 입에 붙어버린)

곤충의 낮잠 시간을 알고 싶다고 바로 실험하는 행동력
순수한 어린아이의 호기심이 얼마나 무서운지 보여줍니다
그런 의미로 전 성악설 성선설, 그 어느 쪽로도 구별할 수 없다구 생각해요(진짜 의식의 흐름 그대로인 tmi

우리 아이돌이 보여주는 플라잉 공연
귀!!!!!!!!!여워!!!!!!!!!!!!

블친님이 맘상말투 하는 친구도 있다하셨는데
얘인 것 같아요
진짜 얼탱ㅌㅋㅋㅋㅋㅋㅋ
반존대를 잇니 반호감의 화법// 어렵다!
쨌든 자주는 안봤으면 좋겠어요
내가 나약한 인간이라 미안해 벨마야
누군간 너를 좋아할거야 잘 살아야해-!!!!